월세1 06.사회초년생의 첫번째 자산배분 여러 집을 보던 중 한 집이 눈에 들어왔다. 지난번 살 집에 대한 기준을 정한 뒤 서울역, 용산역, 영등포역 주변을 알아보러 다녔다. 아무래도 이미 살아보고 익숙해진 서울역이 기준이 되었다. 여러 집을 보던 중 한 집이 눈에 들어왔다. 보증금 1천만원, 월세 40만 원 약 9평 정도의 1.5룸이었다. 다세대 주택의 2층이었고 집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, 위치도, 구조도 지금의 나에게는 충분해 보였다. 처음엔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설명을 받다가 조심스럽게 가격조정을 여쭈어봤다. '혹시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를 낮출 수 있을까요?' 가격 조정은 집주인분과 상의를 해봐야한다고 하여 추후 알려주겠다고 했다. 집주인 분은 지방에 계신 노부부셨다. 젊은 친구가 돈이 어딨겠냐며 금액을 조정해 주셨다. 보증.. 2026. 1. 6. 이전 1 다음